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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블루보틀커피 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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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제품명 : 블루보틀커피 볼드 홀빈(분쇄안함) 360g
-사전예약 : 2023. 4. 13(금)
-배송일: 2023. 4. 21(금)
-유통기한: 2023. 10. 11(토)

해당 링크는 파트녀스활동으로써 일정 부분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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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커피숍에서 원두 사다 먹으면서 커피 맛을 알게 되었고, 주말이면 소문난 커피숍에서 원 두커피 사다 드립커피를 내려 먹는 커피를 좋아하는 1인입니다. 토요일 잠 실컷 자고 일어나 음 악을 틀고 커피 끓이고 빵과 함께 먹는 생활이 제일 행복한 시간입니다. 2019년 성수 1호에 생기 면서 한참을 기다려서 처음으로 먹어 본 블루보틀 커피가 참 특별했습니다. 바리스타가 저울 위 에 서버를 올려놓고 무게까지 측정하면서 정성스럽게 내리는 커피라는 거 인상적이었고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이런 좋은 커피를 쿠팡에서 예약판매가 떴길래 주저하지 않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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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루보틀 볼드 340g
매장에서 내려 주는 커피는 맛있지만, 양이 적어서 늘 아쉬웠는데 340g이라니 넉넉히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반 커피숍에서 파는 100g, 200g씩과 비교해서 가격도 비슷하고 양도 적당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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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8시간이내 신선한 원두
블루보틀 비전이 ‘우리는 최고의 커피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다’라고 하고, 소비자에서 로스팅된 지 48시간 이내의 원두만을 원칙으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전예약으로 배송된 것이 아 닌가 생각합니다. 유통기간도 2023.11.11.까지 포장지에 써 있는데 그때까지 남아 있을 일은 없 을 것 같습니다. 매장뿐아니라 집에서 또는 사무실에서 신선한 원두를 즐길 수 있다니 반가운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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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색깔 좋고 고른 원두
로스팅한 원두의 색이 검은색, 짙은 갈색, 옅은 갈색으로 나눈다면 이 볼드는 짙지도 않고 옅지 도 않아요. 과하지 않고 부족하지 않은 색깔 좋은 갈색입니다. 원두의 크기도 깨지거나 크고 작 은 것없이 고른 크기의 양질의 원두라 와 품질 관리 제대로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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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핸드드립
블루보틀 커피는 핸드드립으로 내려 먹는게 맛과 향을 더해 줍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장비를 동원해서 내려봤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고 내릴때처럼 거품이 올라와서 빵모양이 생기지 는 않습니다.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거의 모든 제품이 그런데 이것은 유통이나 품질관리 등에서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내리는 시간은 3분을 넘기면 목넘길때 쓴맛이 생기기 때문에 타이머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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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일 중요한 맛
새벽에 도착하자마자 맛이 궁금해서 내려 봤습니다. 내린 커피에 크레마가 생기는 것을 보고 신 선한 커피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사진첨부) 음~ 제가 구입한 볼드는 블루보틀제품 중 가장 기본에 충실한 커피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일단 목넘김은 뒤끝 없이 아주 깔끔합니다. 그리고 입안 가득 오래도록 커피맛의 흔적이 남았습니다. 맛은 비유하면 가공하지 않은 원액의 진한 초 콜릿 같았습니다. 원액 초코렛은 단맛없이 순수한 쓴맛이잖아요. 잔맛없이 오로지 커피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장에서 먹는 커피와는 미묘한 차이가 있지만 이 정도만 대박입니다. 커피맛을 보고 느낀 점은 블루보틀 장인정신이 생각났습니다. 커피업계의 애플이라는 감성만을 생각했는데 커피맛을 보고 맛에 더 충실하더라구요. 한동안 보블보틀 보들을 먹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품절을 걱정하며 다시 블루보틀을 살 날만 기대릴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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