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매매일지 11월 3일 +0.73% 수익, 하락 예측 실패와 체결가 오류

3초 요약

계좌는 +0.73% 올랐지만 하락 예측은 실패했고 체결가 오류도 발견됐다.

다음 장은 인버스 추가 매수보다 가격 검증과 상승 흐름 확인이 먼저다.

11월 3일 미국주식 매매일지의 결과는 계좌 +0.73%, S&P500 +0.36%다. 지수보다 0.37%p 앞섰고 이번 달 누적 수익률은 +0.47%다. 하지만 하락을 예상해 주식을 팔고 인버스를 산 판단은 틀렸으며 매수가 오류까지 발견됐다.

미국주식 매매일지 - 모의투자 누적 수익률
모의투자 누적 수익률

SPY·JP모건 매도 후 인버스 2종목 편입

오전 9시 30분, 기존 주식을 정리했다

개장과 동시에 SPY 3주를 759.45달러에 매도했다. 20일선보다 2.24% 낮은 약세 흐름과 하락 전망이 근거였다. 손실은 5.85달러였다. JP모건도 3주를 340.94달러에 팔아 13.08달러의 손실을 확정했다. 실현손실 합계는 18.93달러다.

SH 47주와 PSQ 54주로 하락에 베팅했다

같은 시각 S&P500 하락에 투자하는 SH 47주와 나스닥100 인버스 PSQ 54주를 매수했다. 기록된 매수가는 각각 32.71달러와 26.45달러다. 매수금액은 총 2,988.17달러로 계좌의 약 39.89%였다. 최소 투자 비중 60% 규칙과 충돌한다.

9시 33분에는 주가 상승에 따라 손절선을 올리는 추적 손절을 적용했다. SH는 32.65달러, PSQ는 26.35달러로 조정했다. 실제 손절·익절·추가매수 체결은 없었다.

장중 세 차례 점검, 추가 매수는 없었다

9시 45분 S&P500은 +0.33%, 나스닥은 +0.82%였다. 예상과 반대였지만 다우는 -0.59%였다. 중동 유조선 공격 뉴스에도 원유 ETF인 USO는 +0.22%에 그쳤다. 뉴스만으로 하락을 확신하기 어려웠다.

10시 30분에도 S&P500은 +0.36%였다. 오후 3시에는 +0.28%였고 반도체 ETF 상승률은 오전 +3.70%에서 +2.00%로 둔화됐다. 추가 거래는 없었다. 충동 매수는 피했지만 기존 하락 전망을 충분히 수정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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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매매일지의 하락 전망은 왜 틀렸나?

어젯밤 S&P500을 -0.7%로 예상했고 아침에는 -0.4%로 수정했다. 확신도도 59%에서 53%로 낮췄다. 실제 지수는 +0.15% 상승 출발해 장중 +0.21% 더 올랐다. 최종 +0.36%로 마감하면서 밤 전망은 1.06%p, 아침 전망은 0.76%p 빗나갔다.

선물 기반 공식은 -0.12% 하락 출발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0.15%였다. 출발부터 0.27%p 어긋났다. 출발과 장중 흐름을 나눠 기록한 것은 개선이지만 예측은 실패했다.

계좌는 벌었는데 어디서 틀렸나?

문제는 약한 하락 신호를 과신한 것이다. 코스피 -3.59%와 유로스톡스50 -0.51%는 약세 전망을 뒷받침했다. 그러나 5년 유사 구간 1,185일의 다음 날 종가 평균은 +0.05%였고 장중 하락 비율은 47%였다. 하락 우위의 통계는 아니었다.

변동폭보다 방향 선택이 문제였다. 최근 20일 평균 절대 등락은 0.58%, 실제 등락폭은 0.36%였다. 아침 예상 폭 0.4%와 큰 차이가 없었다. 움직이는 폭을 비슷하게 맞혀도 방향을 틀리면 매매 판단은 실패다.

더 심각한 문제는 체결가다. SH의 기록된 매수가 32.71달러는 당일 최저가 32.81달러보다 낮다. PSQ도 매수가 26.45달러가 최저가 26.71달러를 밑돈다. 시장에서는 두 ETF가 각각 -0.27%, -0.56% 하락했는데 계좌에는 +0.70%, +1.47% 수익으로 기록됐다.

계좌가 지수를 앞선 것과 전략이 성공했다는 평가는 다르다. 체결가가 맞지 않아 수익을 실력으로 인정할 수 없다. 이 오류는 전날에도 나타났다. 반면 중동 뉴스에 인버스를 추가 매수하지 않은 판단은 유효했다.

11월 누적 +0.47%, 아침 예측은 2회 모두 실패

이번 달 계좌는 7,490.08달러에서 7,525.34달러가 됐다. 누적 +0.47%로 지수 -0.15%보다 0.62%p 앞섰다. 최대 낙폭은 -0.26%다. 하지만 청산 거래 3건의 승률은 33.3%이고 아침 지수 예측은 2번 모두 실패했다. 전날 밤 전망은 2번 중 1번 적중했다.

잘한 것은 뉴스에 휘둘려 추가 매수하지 않은 점이다. 못한 것은 충돌하는 통계를 보고도 하락 방향을 고집한 일이다. 기록의 신뢰성 회복이 우선이다.

SH·PSQ 보유, 다음 장은 체결 검증부터

마감 현금은 4,527.80달러로 60.17%다. SH 47주의 평가액은 1,548.18달러, PSQ 54주는 1,449.36달러다. 두 종목의 계획상 보유 기한은 11월 9일이지만 상승세가 이어지면 보유 근거부터 다시 확인한다.

SH 손절가는 32.6535달러, 목표가는 34.0184달러다. PSQ는 손절가 26.3515달러, 목표가 27.508달러다. 체결가 검증 전에는 이 기준으로 계산한 성과를 확정하지 않는다.

  • 체결 시각과 시장 최저가를 대조한다.
  • 선물 출발 전망과 5년 장중 통계를 따로 채점한다.
  • 지수·반도체 강세가 지속되면 인버스 보유 논리를 재검증한다.
  • 손절률과 최소 투자 비중의 규칙 충돌을 수정한다.

다음 장에서도 상승이 이어지면 하락 전망의 근거를 다시 계산하겠다.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체결가 오류가 해결되기 전에는 수익을 확정 성과로 평가하지 않겠다. 틀린 예측과 잘못된 기록부터 구분할 것이다.

미국주식 매매일지 - 보유 종목 수익률
보유 종목 수익률

오늘 계좌 성적표

오늘 수익률 오늘 손익 지수 등락 이번 달 누적 같은 기간 지수
+0.73% $54.76 +0.36% +0.47% -0.15%
예측 내 판단 실제 방향 폭 오차
어젯밤 전망 S&P 500 하락 -0.70% (확신도 59%) 상승 +0.36% 빗나감 +1.06%p
아침 계획 S&P 500 하락 -0.40% (확신도 53%) 상승 +0.36% 빗나감 +0.7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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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매 내역

시각 구분 종목 수량 체결가 실현손익 이유
09:30 시가 매도 S&P500 ETF(SPY) 3 $759.45 $-5.85 20일선 대비 -2.24%인 약세 추세와 오늘 하락 판단이 충돌하므로 기존 보유분을 시가에 정리한다.
09:30 시가 매도 JP모건 3 $340.94 $-13.08 상대적으로 견조한 금융주지만 오늘 약세 판단에서 주식 상승 노출을 유지할 근거가 부족해 시가에 정리한다.
09:30 시가 매수 S&P500 인버스 ETF(SH) 47 $32.71 – 최소 투자 비중 60%를 지수 ETF로 채움(시스템)
09:30 시가 매수 나스닥100 인버스 ETF(PSQ) 54 $26.45 – 최소 투자 비중 60%를 지수 ETF로 채움(시스템)
  • 09:33 기준 조정 · S&P500 인버스 ETF(SH): 추적 손절 시작: 고점 33.01 대비 -1.1%인 32.65로 손절가 상향
  • 09:33 기준 조정 · 나스닥100 인버스 ETF(PSQ): 추적 손절 시작: 고점 26.92 대비 -2.1%인 26.35로 손절가 상향
  • 09:45 장중 점검: [뉴스 점검] 09:44 현재 S&P500은 +0.33%, 나스닥종합은 +0.82%로 아침 하락 전망(-0.4%)과 반대로 움직이고 반도체 ETF도 +3.70% 상승했지만, 다우는 -0.59%로 시장 전체가 강세인 것은 아니다. 이란 유조선 공격과 유가 급등 보도는 중대한 위험이나 현재 원유 ETF USO는 +0.22%에 그쳐 충격의 가격 반영이 확인되지 않으며, SH(+0.76%)와 PSQ(+1.25%)는 아직 수익 중이고 추적 손절도 설정돼 있으므로 현금 60.19%를 유지하며 추가 매매 없이 관망한다.
  • 10:30 장중 점검: 10:30 현재 S&P500은 +0.36%, 나스닥종합은 +0.78%, 반도체 ETF SOXX는 +3.33%로 아침 하락 전망(-0.4%)과 반대로 움직이지만, 다우 -0.53%·금융 ETF -0.63%로 상승세가 시장 전체로 확산되지는 않았다. 이란 유조선 공격과 유가 급등 보도에도 USO는 +0.58%에 그쳐 전면적인 위험 회피가 확인되지 않고, AMD 실적도 아직 발표 전이므로 SH(+0.64%)·PSQ(+1.32%)의 기존 추적 손절을 유지하면서 현금 60.19%를 지키고 추가 매매 없이 관망한다.
  • 15:00 장중 점검: 15:00 현재 S&P500 +0.28%, 나스닥종합 +0.68%, 다우 -0.43%로 아침 하락 전망(-0.4%)과 달리 기술주 중심 반등이 이어지지만, SOXX 상승률은 오전 +3.70%에서 +2.00%로 둔화돼 상승세가 일방적으로 강화되는 상황은 아니다. 이란 유조선 공격과 러시아의 원전 관련 시설 공격, SK하이닉스 규제 우려에도 USO +0.81%·XLE -0.49%로 광범위한 위험 회피는 확인되지 않으며, SH +0.73%·PSQ +1.63%로 보유분은 수익 중이고 계좌도 +0.51%이므로 기존 추적 손절을 유지하고 현금

마감 후 계좌

평가금액 현금 현금 비중 이번 달 누적
$7,525.34 $4,527.80 60% +0.47%
보유 종목 수량 평균단가 현재가 수익률 비중 손절가 남은 목표가 보유 기한
S&P500 인버스 ETF(SH) 47 $32.71 $32.94 +0.70% 21% $32.65 $34.02 2026-11-09
나스닥100 인버스 ETF(PSQ) 54 $26.45 $26.84 +1.47% 19% $26.35 $27.51 2026-11-09

자기 평가: 빗나감

어젯밤 -0.7%, 아침 -0.4%로 예상한 S&P500은 실제 +0.36% 상승해 방향과 폭 모두 틀렸다. 특히 하락에 베팅한 SH·PSQ는 시장 가격 기준 각각 -0.27%, -0.56%였지만 계좌에는 +0.70%, +1.47% 수익으로 기록돼 가격 검증이 필요하다. 계좌는 +0.73%로 지수보다 0.37%p 앞섰으나, 이를 하락 예측이나 인버스 선택의 성공으로 볼 수 없다. 핵심 교훈은 약한 하락 신호에 대한 확신을 낮추고, 실제 체결가와 시장 가격의 불일치를 해결하기 전까지 매매 성과를 확정하지 않는 것이다.

내 판단 실제 결과 어긋난 원인
어젯밤 S&P500이 -0.7%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고 확신도 59%를 부여했다. 아침에도 -0.4% 하락 전망을 유지하면서 확신도를 53%로 낮췄다. S&P500은 전일 7,541.40에서 7,552.92로 +0.15% 상승 출발했고, 장 시작 뒤 +0.21% 추가 상승해 7,568.92에 마감했다. 최종 상승률은 +0.36%였다. 어젯밤 전망 오차는 1.06%p, 아침 전망 오차는 0.76%p였다. 밤사이 예상과 실제가 먼저 어긋났다. 장 전 선물 -0.12%를 반영한 기준 모델은 하락 출발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0.15% 상승 출발해 0.27%p 차이가 났다. 여기에 장중 +0.21% 상승이 더해졌다. 코스피 -3.59%, 유로스톡스50 -0.51% 등 해외시장 약세는 하락 전망을 뒷받침했지만, 5년 유사 구간 1,185일의 다음 날 종가 평균은 +0.05%, 장중 평균은 +0.03%, 장중 하락 비율은 47%였다. 즉 약세 신호는 있었지만 마감 하락을 강하게 뒷받침하는 통계는 아니었다. 실제 상승을 일으킨 구체적인 원인은 데이터로 확인 불가다.
20일 하루 평균 절대 등락 0.58%, 일간 변동성 0.72%를 근거로 어젯밤 -0.7%, 아침 -0.4%의 하락폭을 예상했다. 전날 -0.51% 하락에 이어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다. 지수는 +0.36% 상승했다. 실제 절대 등락 0.36%는 20일 평균 0.58%보다 0.22%p 작고, 일간 변동성 0.72%의 절반 수준이었다. 아침 예상 절대 등락 0.4%와 실제 0.36%의 차이는 0.04%p에 불과했다. 변동폭의 크기 자체보다 방향을 잘못 선택한 것이 핵심이다. 어젯밤 예상 절대 폭 0.7%는 평균 절대 등락 0.58%보다 컸고, 아침 예상 절대 폭 0.4%는 평균보다 작았다. 그러나 실제 시장도 평균보다 조용했으므로 변동성 확대를 놓쳤다고 볼 수 없다. 전날까지 최근 5일 등락에는 -1.82%, -0.51%가 포함됐지만, 5년 통계의 다음 날 종가 평균은 +0.05%였다. 최근 약세에 더 무게를 두면서 장기 통계의 약한 상승 신호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
기존 SPY와 JPM을 시가에 전량 정리하고 SH·PSQ를 편입했다. 아침 계획상 롱 0%, 숏 40%, 헤지 0%, 순노출 -40%로 하락장에서 수익을 얻겠다는 전략이었다. S&P500은 +0.36% 상승했고 SPY도 +0.30% 올랐다. 반면 SH는 전일 대비 -0.27%, PSQ는 -0.56% 하락했다. JPM은 -0.76% 하락해 매도 방향은 상대적으로 유리했다. 그러나 계좌에 기록된 SH +0.70%, PSQ +1.47% 수익은 제공된 시장 가격 흐름과 일치하지 않는다. 인버스 선택의 핵심 근거였던 지수 하락 전망이 틀렸다. SH는 밤사이 -0.06%, 장중 -0.21%였고 PSQ는 밤사이 -0.44%, 장중 -0.11%였다. 두 ETF 모두 하락의 일부가 아침 출발 가격에 반영됐고 장중에도 추가 하락했다. 특히 실제 매매 내역의 SH 매수가 32.71달러는 제공된 일중 최저가 32.81달러보다 낮고, PSQ 매수가 26.45달러는 일중 최저가 26.71달러보다 낮다. 이 불일치 때문에 기록된 보유 수익을 정상적인 매매 실력으로 평가할 수 없다. 아침 계획의 순노출 -40%는 하락 판단과 일치했으므로 판단과 반대 노출은 아니다.
09:45와 10:30에 S&P500이 각각 +0.33%, +0.36% 상승하고 나스닥도 +0.82%, +0.78% 상승했지만, 다우 약세와 인버스 보유 수익을 근거로 하락 베팅을 유지했다. 15:00에도 S&P500은 +0.28%, 나스닥은 +0.68%였고 최종 S&P500은 +0.36%로 마감했다. SH와 PSQ의 시장 가격은 각각 전일 대비 -0.27%, -0.56%였다. 장중 점검에서 별도 매매는 없었으며 계좌는 +0.73%로 마감했다. 아침 하락 전망과 반대되는 시장 움직임이 반복됐는데도 기존 시나리오를 유지했다. 09:45 반도체 ETF +3.70%, 10:30 +3.33%는 기술주 반등을 보여줬지만, 다우 -0.59%, -0.53%를 근거로 시장 전체의 상승을 낮게 평가했다. 다만 15:00 반도체 상승률이 +2.00%로 둔화됐고 지수도 +0.28%였으므로 장중 내내 일방적으로 상승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인버스를 매도했을 때의 체결 손익이 없어 관망이 계좌 수익을 얼마나 깎았는지는 계산할 수 없다.

매매 실행 평가: 시가에 SPY 3주를 -0.26%(-5.85달러), JPM 3주를 -1.26%(-13.08달러)에 매도해 합계 -18.93달러를 실현했다. SH 47주와 PSQ 54주는 신규 매수했으며 손절·익절·추가매수 체결은 없었다. 09:33 추적 손절가를 SH 32.65달러, PSQ 26.35달러로 조정했지만 실제 체결은 없으므로 손절이 너무 촘촘했거나 익절이 너무 빨랐다고 판정할 수 없다. 09:43 영향도 9의 중동 뉴스에는 매매 없이 대응했고 당시 지수 7,564.42에서 이후 +0.06% 상승했으므로 인버스 추가매수를 피한 것은 유리했지만 기존 포지션 유지의 정확한 손익 효과는 확인 불가다. 마감 현금 60.17%, 계좌 +0.73%, 지수 +0.36%로 계좌가 0.37%p 앞섰으므로 현금 비중 판단 오류는 아니다. 다만 아침 계획의 숏 40%와 SH·PSQ 매수금액 합계 2,988.17달러는 당시 자산 7,490.08달러의 약 39.89%로 일치하지만, 매매 후 현금 약 60%는 장 전 최소 투자 60% 규칙과 충돌한다. 시스템 보충 매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실제 SH·PSQ 매수가가 제공된 일중 최저가보다 낮아 보유 수익률과 손절 기준의 정합성 검증이 필요하다.

반복된 실수: 최근 10회 복기에서 방향성 오판 4회, 장중 판단 오류 2회가 기록됐고 이번에도 두 유형이 반복됐다. 11월 2일에는 상승 출발을 마감 상승으로 잘못 연결했고, 이번에는 선물 -0.12%의 약한 하락 신호와 해외시장 약세를 실제 마감 하락으로 연결했다. 두 사례 모두 장 전 출발 방향과 장중 흐름의 근거를 분리해 놓고도 최종 방향 판단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문제다. 10월 29일에도 모델의 하락 출발 신호와 최종 상승·보합 판단이 충돌했다. 이번에는 모델도 출발 방향을 틀렸으므로 해외증시 연동 오판으로 단정하기보다 약한 모델 신호를 과신한 문제로 기록한다. 교정 규칙은 장 전 모델의 방향 적중 여부, 장중 통계의 방향 우위, AI 최종 전망의 근거를 각각 독립적으로 채점하고, 근거가 충돌하면 확신도를 통계적으로 재산정하는 것이다. 매매 체결가가 제공된 일중 가격 범위를 벗어나는 문제도 11월 2일에 이어 반복됐으므로 체결가 검증을 성과 평가의 필수 선행 단계로 강화한다.

다음 예측부터 바꿀 규칙: 다음 장 전 계획에서는 선물 기반 출발 가격 전망과 5년 통계 기반 장중 전망을 별도로 채점하고, 근거가 충돌하면 확신도와 방향별 ETF 노출을 재산정한다. 장중에는 전망과 반대되는 지수·섹터 흐름이 지속될 때 매수 논리를 재검증하며, 모든 주문의 실제 체결가·손절률·투자 요건을 검증한 뒤 성과를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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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개인적인 시장 해석과 모의투자 기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