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매매일지 11월 2일 -0.26%, 코스트코 익절에도 손실 난 이유

3초 요약

11월 2일 계좌는 -0.26%, 코스트코 익절로 지수보다 덜 잃었다.

상승 출발을 마감 상승으로 착각한 실수를 고치고 장중 흐름을 따로 확인한다.

11월 2일 미국주식 매매일지의 성적은 -0.26%다. S&P500이 -0.51% 하락해 지수보다 0.25%p 덜 잃었지만, 11월 누적 수익률도 -0.26%로 출발했다. 코스트코에서 22.32달러를 벌었는데도 SPY와 JP모건의 손실을 막지 못했다.

미국주식 매매일지 - 보유 종목 수익률
보유 종목 수익률

SPY와 JP모건 매수, 코스트코만 익절했다

오전 9시 30분, SPY 3주를 761.38달러에 샀다. 선물이 +0.35%였고 과거 유사 구간의 상승 비율이 57%였기 때문이다. 다만 장중 평균 상승폭이 작아 추가매수는 제외했다.

같은 시각 JP모건 3주를 345.29달러, 코스트코 1주를 1,015.865달러에 매수했다. JP모건은 20일 평균 가격보다 0.67% 높아 안정적인 흐름을 기대했다. 코스트코는 상승세가 유지됐지만 RSI 68의 과열 부담을 고려해 비중을 제한했다.

오전 반등에도 추가매수하지 않았다

9시 47분 S&P500은 +0.60%였지만 장 시작 뒤 상승폭은 +0.19%뿐이었다. 반도체 전반의 강세도 약했다. 마벨 인수 보도는 확정 여부가 불분명해 매매 근거에서 제외했다.

9시 55분 코스트코 손절선을 1,012.51달러로 올렸다. 10시 30분 지수는 +1.03%까지 올랐지만 계좌는 +0.06%에 그쳤다. 보유 종목이 손절선과 목표가 사이에 있어 계획을 유지했다.

12시 50분 코스트코 수익을 확정했다

코스트코가 목표가에 도달하자 1,038.214달러에 전량 매도했다. 수익은 22.32달러, +2.20%였다. 오후 3시 지수가 -0.09%로 돌아섰지만 SPY와 JP모건은 손절선 위에 있어 보유했다. 손절 체결과 추가매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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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매매일지, 밤 전망은 맞고 아침은 틀렸다

어젯밤에는 S&P500이 -0.8% 하락한다고 예상했다. 실제 -0.51%로 마감해 방향은 맞았고 오차는 0.29%p였다. 그런데 아침에는 선물 반등을 보고 +0.37% 상승으로 뒤집었다. 최종 오차는 0.88%p였다.

시장은 예상대로 +0.41% 높게 출발했다. 문제는 이후였다. 장 시작부터 마감까지 -0.91% 밀리면서 상승분을 반납했다. 상승 출발을 맞힌 것과 마감 방향을 맞히는 것은 다른 문제였다.

어디서 틀렸나? 상승 출발을 지나치게 믿었다

과거 통계는 이미 경고하고 있었다

5년간 유사한 상황 1,184일의 장중 평균 상승폭은 +0.03%에 불과했다. 장중 하락한 날도 47%였다. 상승 출발의 근거는 있었지만 마감까지 오른다는 확신은 부족했다.

최근 20일 변동성은 0.74%였고 직전 거래일에는 -1.82% 급락했다. 양쪽 가능성을 열어둬야 했지만 상승 방향에 65%를 배치했다. 반복된 실수는 변동폭보다 방향 판단이었다. 실제 장중 매도세의 근본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코스트코는 잘 골랐지만 매도 규칙을 어겼다

코스트코는 전일 대비 +2.79% 상승해 종목 선택이 적중했다. JP모건도 전일 대비 +1.05% 올랐지만 내 매수가 기준으로는 -1.36%였다. 종목 방향과 실제 매매 성적은 달랐다.

코스트코는 목표가에서 최대 30%만 팔기로 했는데 1주 전량을 청산했다. 정수 주식으로 부분 매도가 불가능한 상황을 미리 처리하지 못했다. JP모건은 체결가가 제공된 일중 고가보다 높아 데이터 검증도 필요하다.

반도체 추격매수와 계획 없는 추가매수를 피한 것은 잘했다. 그러나 지난 복기에서도 반복된 방향성 오판은 고치지 못했다. 오늘은 예측보다 손실을 제한한 실행이 나았다.

11월 첫 거래일, 지수보다 0.25%p 선방했다

월초 7,490.08달러로 시작한 계좌는 7,470.58달러가 됐다. 손실은 19.50달러다. 청산 거래 1건이 수익이어서 승률은 100%지만, 한 번의 성공으로 실력을 평가할 수는 없다.

11월 최대 낙폭은 -0.26%다. 전날 전망은 1회 적중했고 아침 최종 전망은 1회 실패했다. 현금 비중 덕분에 손실은 제한됐지만, 상승 출발과 종가 방향을 구분하지 못한 과제는 남았다.

현금 56.12%, SPY와 JP모건 손절선이 기준이다

SPY 3주는 752.15달러로 평가손실 -27.69달러다. 손절선은 749.96달러, 목표가는 772.80달러이며 보유 기한은 11월 10일이다. JP모건 3주는 340.58달러로 평가손실 -14.13달러다. 손절선은 338.38달러, 목표가는 352.20달러, 기한은 11월 11일이다.

현금은 4,192.39달러로 계좌의 56.12%다. 다음 장 전에는 선물이 가리키는 출발 방향과 과거 통계가 가리키는 장중 방향을 따로 검증한다. 상승 출발만으로 추가매수하지 않는다.

  • 전날 전망을 뒤집을 때는 마감 방향을 바꿀 근거를 기록한다.
  • 부분 익절이 불가능한 수량은 주문 전에 처리 원칙을 정한다.
  • 체결가가 일중 가격 범위와 맞는지 먼저 검증한다.

다음 장에서도 반등이 이어지고 장중 상승이 확인되면 기존 보유 논리를 유지한다. 반대로 상승 출발 뒤 다시 밀린다면 손절선과 매수 근거부터 재점검한다. 같은 방향 판단 오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다음 목표다.

오늘 계좌 성적표

오늘 수익률 오늘 손익 지수 등락 이번 달 누적 같은 기간 지수
-0.26% $-19.50 -0.51% -0.26% -0.51%
예측 내 판단 실제 방향 폭 오차
어젯밤 전망 S&P 500 하락 -0.80% (확신도 61%) 하락 -0.51% 적중 +0.29%p
아침 계획 S&P 500 상승 +0.37% (확신도 55%) 하락 -0.51% 빗나감 -0.8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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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매 내역

시각 구분 종목 수량 체결가 실현손익 이유
09:30 시가 매수 S&P500 ETF(SPY) 3 $761.38 – S&P500 선물 +0.35%와 과거 유사 구간의 상승 비율 57%를 근거로 지수 반등에 참여한다. 다만 장중 평균 상승폭이 +0.02%에 불과해 추가매수 없이 35%로 제한한다.
09:30 시가 매수 JP모건 3 $345.29 – 20일 이동평균 대비 +0.67%, RSI 53.1로 급락한 성장주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보인다. 빅테크 집중 위험을 낮추면서 상승 시나리오에 참여한다.
09:30 시가 매수 코스트코 1 $1,015.87 – 최근 5일 +0.89%, 20일 이동평균 대비 +3.52%로 가격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 필수소비재 노출을 확보하되 RSI 68에 따른 가격 부담을 고려해 비중은 15%로 제한한다.
12:50 목표가 익절 코스트코 1 $1,038.21 $22.32 목표가 1,038.21 도달, 30% 익절
  • 09:47 장중 점검: [뉴스 점검] 09:47 현재 S&P500은 7,625.48(+0.60%)로 아침 예상 +0.37%를 웃돌지만, 시가 대비 상승은 +0.19%에 그쳐 추격매수 근거는 약하다. 마벨의 루멘텀 1,150억 달러 인수 보도는 거래 확정 여부가 불분명하고 MRVL·LITE의 가격 반응도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매매 근거로 삼지 않는다. 나스닥 +0.81%, NVDA +1.98%로 기술주 반등은 확인되지만 SOXX +0.28%로 반도체 전반의 강세는 제한적이다. 보유 SPY -0.15%, JPM -0.85%, COST +1.01%는 모두 손절가
  • 09:55 기준 조정 · 코스트코: 추적 손절 시작: 고점 1,029.65 대비 -1.7%인 1,012.51로 손절가 상향
  • 10:30 장중 점검: 10:30 현재 S&P500은 7,658.01(+1.03%)로 아침 예상 +0.37%를 웃돌고, 시가 대비도 +0.62% 상승해 반등이 장중까지 이어지고 있다. 계좌는 +0.06%로 지수보다 뒤처지지만 SPY +0.30%, JPM -1.16%, COST +0.92% 모두 손절·목표가 사이에 있고, JPM도 금융 ETF +1.65%와 함께 상승 중이므로 매수 논리가 깨졌다고 보기 어렵다. 반도체 ETF +1.66%로 기술주 반등도 확산됐지만 추가매수 없는 기존 계획을 유지하며, 금리 동결과 마벨 인수 보도는 새로운 확정 정보나 종목별
  • 15:00 장중 점검: 15:00 현재 S&P500은 7,573.39(-0.09%)로 장중 고점 대비 -1.16%, 나스닥은 -0.42%, 반도체 ETF는 -3.00%로 오전 반등이 꺾였다. 아침 상승 예상(+0.37%)은 빗나갔지만 SPY(-0.80%)와 JPM(-1.15%)은 손절가 위에 있고, JPM은 금융 ETF(+1.84%)와 함께 전일 대비 +1.27%로 상대적 강세를 유지한다. 코스트코는 목표가 익절로 청산됐으며 현금 56.03%를 보유하고 있다. 유가 급락(USO -6.44%)에도 지수가 밀리는 것은 기술주 매도 압력이 더 크다는 신호지만,

마감 후 계좌

평가금액 현금 현금 비중 이번 달 누적
$7,470.58 $4,192.39 56% -0.26%
보유 종목 수량 평균단가 현재가 수익률 비중 손절가 남은 목표가 보유 기한
S&P500 ETF(SPY) 3 $761.38 $752.15 -1.21% 30% $749.96 $772.80 2026-11-10
JP모건 3 $345.29 $340.58 -1.36% 14% $338.38 $352.20 2026-11-11

자기 평가: 부분 적중

어젯밤 하락 전망(-0.8%)은 실제 -0.51%로 적중했지만, 아침에 +0.37% 상승으로 뒤집은 판단은 틀렸다. 시장은 아침 +0.41%로 출발한 뒤 마감까지 -0.91% 밀렸다. SPY·JPM은 매수가보다 하락했지만 COST는 +2.20% 익절에 성공했고, 계좌는 -0.26%로 지수보다 0.25%p 선방했다. 핵심 실수는 상승 출발을 종가 상승으로 연결한 것이며, 실제 손실의 주된 원인은 밤사이 가격 변화가 아니라 장 시작 뒤 하락이었다.

내 판단 실제 결과 어긋난 원인
어젯밤 -0.8% 하락 전망을 아침에 +0.37% 상승 전망(확신도 55%)으로 수정했다. 선물 +0.35%와 유사 구간 상승 비율 57%를 근거로 반등이 마감까지 이어질 것으로 판단했다. S&P500은 +0.41% 상승 출발했지만 장 시작 뒤 -0.91% 하락해 최종 -0.51%로 마감했다. 아침 전망 오차는 -0.88%p였다. 지수는 7,610.83에 출발해 7,662.23까지 올랐다가 7,541.40에 마감했다. 밤사이 상승 출발 예측은 맞았지만 장중 방향을 잘못 판단했다. 기준 모델의 예상 상승 출발 +0.35%는 실제 +0.41%와 0.06%p 차이였으나, 5년 유사 구간 1,184일의 장중 평균 상승폭은 +0.03%, 장중 하락 비율은 47%였다. 상승 출발이 종가 상승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알고도 최종 상승으로 판단했다. 지수 하락은 밤사이 +0.41%가 아니라 장중 -0.91%에서 발생했다. 장중 매도세의 구체적인 근본 원인은 데이터로 확인 불가다.
SPY를 35% 편입해 상승장에 참여하되, 장중 평균 상승폭이 작다는 이유로 추가매수는 하지 않기로 했다. 지수 전체에 투자하면 개별 기술주보다 안정적으로 반등을 누릴 수 있다고 판단했다. SPY는 전일 대비 -0.47%, 상승 출발 +0.49% 이후 장 시작부터 마감까지 -0.96% 하락했다. 실제 매매는 761.38달러에 3주 매수했고, 마감 보유 수익률은 -1.21%였다. SPY의 손실은 주로 상승 출발 후 장중 하락에서 발생했다. 아침 계획 자체가 상승 출발 후 매도세 재개를 위험으로 명시했지만, 해당 위험이 현실화될 때를 대비한 방향 전환 판단은 부족했다. 다만 추가매수를 하지 않은 것은 손실 확대를 피한 적절한 결정이었다. 매매 내역의 761.38달러와 종목별 시가 759.45달러가 달라 정확한 체결 가격 차이의 원인은 데이터로 확인 불가다.
JPM은 20일 이동평균 대비 +0.67%, RSI 53.1로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COST는 최근 5일 +0.89%, 이동평균 대비 +3.52%로 상승 흐름이 유지된다고 판단해 각각 15% 편입했다. JPM은 전일 대비 +1.05%였지만 실제 매수 345.29달러, 보유 수익률 -1.36%로 마감했다. COST는 전일 대비 +2.79%, 장 시작 뒤 +2.43% 상승했고 1,038.214달러에 매도해 +2.20%, 22.32달러를 실현했다. JPM은 종목 방향 선택보다 진입 가격이 문제였다. 제공된 종목별 시가 340.94달러보다 실제 매수가 345.29달러가 높았고, 장중 가격 흐름은 -0.11%였다. 다만 제공된 일중 고가 342.40달러보다 실제 매수가 높아 가격 데이터 간 불일치가 존재하므로 정확한 손실 귀속은 불가능하다. COST는 상대 강세 판단이 맞았으며 전날 +1.63%, 최근 5일 +0.89%로 규정상 추격매수 대상도 아니었다.
최근 급락을 반영해 아침 예상 상승폭을 +0.37%로 설정하고, 55% 확신으로 상승 방향에 순노출 65%를 배치했다. 지수는 -0.51% 하락해 예상과 0.88%p 차이가 났다. 20일 하루 평균 절대 등락은 0.59%, 일간 변동성은 0.74%였다. 계좌는 -0.26%로 지수보다 0.25%p 나았다. 예상 +0.37%는 최근 하루 평균 절대 등락 0.59%보다 작았고, 직전 거래일 -1.82% 급락까지 고려하면 상승 시나리오의 폭과 확신도를 충분히 검증하지 못했다. 다만 실제 절대 등락 0.51%도 20일 평균 0.59%보다 작아 이번 하루를 변동성 급증이나 변동폭 과소평가로 단정할 수 없다. 문제의 중심은 예상 폭 자체보다 방향과 장중 경로의 오판이었다.

매매 실행 평가: 매매 실행은 예측보다 나았다. SPY -1.21%, JPM -1.36%는 마감까지 보유했고, COST는 12:50에 +2.20%, 22.32달러 익절했다. 손절 체결과 추가매수는 없었으며, SPY -1.5%, JPM -2.0% 손절 계획을 불필요하게 좁히지 않았다. 다만 COST는 1주만 보유했는데 목표가에서 1주 전량을 매도해 최대 30% 부분 익절·잔여분 추적 손절 원칙을 지키지 못했다. COST 종가는 매도가보다 높았지만 이후 추가 수익을 놓친 정확한 금액은 매매 내역으로 확인할 수 없다. 09:45 영향도 8의 인수 보도는 확정 여부가 불분명해 매매하지 않았고, 당시 지수 +0.57%에서 마감 -0.51%까지 이후 -1.07% 하락했다. 추격매수를 피한 판단은 유효했지만, 기존 SPY 노출을 유지한 결정이 최선이었는지는 별도 매도 손익 자료가 없어 확정할 수 없다. 아침 롱 65%, 숏 0%, 헤지 0%, 순노출 65%는 아침 상승 판단과 일치했으므로 판단과 반대 노출은 아니다. 마감 현금 56.12%와 계좌 -0.26%는 지수 -0.51%보다 나았으므로 현금 비중 판단 오류도 아니다. 실제 계좌 손실의 밤사이·장중 기여액은 체결가와 일중 시세 불일치 및 종목별 손익 기여 자료 부족으로 정확히 분해할 수 없다.

반복된 실수: 최근 9회 복기에서 방향성 오판 3회, 변동성 체제 무시 3회, 현금 비중 판단 오류 3회가 기록됐고 이번에도 방향성 오판이 반복됐다. 특히 10월 26일 약세 전망이 상승장에 틀렸고, 10월 29일 약한 상승 전망이 하락장에 틀렸던 문제와 동일하게 아침 최종 방향을 결정하는 근거가 부족했다. 이번에는 어젯밤 하락 전망이 맞았는데도 아침 상승 출발 신호만으로 방향을 뒤집었다. 반면 손절 기준 부적절 2회와 현금 비중 판단 오류 3회는 이번 기록에서 재발했다고 볼 수 없다. 교정 강화를 위해 앞으로는 장 전 기준 모델의 시가 방향과 장중 통계의 종가 방향을 별도 채점하고, 전망을 뒤집을 때 두 판단의 차이와 근거를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

다음 예측부터 바꿀 규칙: 다음 장 전 계획부터 예상 시가 상승·하락과 장 시작 뒤 예상 방향을 별도로 검증하고, 전날 전망을 뒤집을 때는 기준 모델과 5년 통계의 근거를 명시한다. 종목별 손절·목표가는 기존 변동성 규칙을 유지하되, 정수 주식의 부분 익절 가능 여부와 실제 체결가의 시세 범위 일치 여부를 주문 전에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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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개인적인 시장 해석과 모의투자 기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