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 요약
코스피가 3.59% 급락한 날, 인버스 2종목을 지켜 계좌는 1.72% 수익을 냈다.
방향은 맞혔지만 낙폭은 작게 봤다. 내일은 예상 하락 폭과 실제 투자 비중을 다시 점검한다.
11월 3일 모의투자 수익률은 +1.72%였다. 코스피가 -3.59% 급락했지만 계좌는 지수보다 5.31%p 앞섰고, 11월 누적 수익률도 +0.27%로 올라섰다. 오늘 수익을 만든 결정은 단 하나, 보유 중이던 인버스 ETF를 끝까지 팔지 않은 것이다.

매매 0건, 인버스 두 종목을 끝까지 지켰다
오늘은 주식을 한 주도 사고팔지 않았다. 손절도 익절도 없었다. 대신 장중 세 차례 점검하며 하락에 베팅한 기존 포지션을 유지할 이유가 남아 있는지 확인했다.
오전 9시 31분, 급락에도 추가 매수는 참았다
코스피가 -2.99%까지 밀렸고 외국인과 기관은 합산 6,451억원을 순매도했다. 유가가 7.4% 급락했다는 뉴스는 증시 반등 가능성을 키웠지만 지수는 여전히 시가 아래였다. 계좌는 -0.16%였고 현금 약 60%를 유지했다. 이미 크게 떨어진 시장을 뒤늦게 따라가는 매수는 피했다.
오전 11시, 반등보다 매도 압력을 봤다
코스피가 저점 5,658.86에서 5,715.23까지 회복하며 시가를 되찾았다. 계좌는 -0.34%로 더 나빠졌다. 그러나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도 1조 2,289억원과 프로그램 순매도 6,014억원이 이어졌다. 반등은 있었지만 매도 압력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오후 2시, 하락 논리가 유지됐다
코스피는 -3.75%로 다시 밀렸고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도는 2조 1,988억원까지 확대됐다. 계좌는 +0.30%로 돌아섰다. 중동 교전 관련 뉴스도 나왔지만 사실 확인이 불충분했다. 추가 매수 대신 기존 인버스를 유지했고, 마감 수익률은 +1.72%가 됐다.
코스피 하락은 맞혔지만 -3.59%는 예상 못 했다
어젯밤에는 코스피가 +1.40%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와는 4.99%p 차이가 났다. 밤 전망은 실패였다. 다만 당시 미국 정규장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나중에 나온 정보를 미리 알았어야 한다고 평가할 수는 없다.
아침에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37%와 나스닥 -1.07%를 확인하고 전망을 -0.76%로 수정했다. 방향은 맞혔지만 실제 낙폭보다 2.83%p 작게 예상했다. 코스피는 아침부터 -2.46% 낮게 출발했고 장중에도 추가 하락했다. 방향을 맞힌 것과 하락 폭을 제대로 예측한 것은 전혀 다른 성적이다.
어디서 틀렸나? 낙폭 과소평가가 반복됐다
아침 하락 판단은 단순한 운이 아니었다. 미국 반도체 약세와 기준 모델의 하락 신호가 일치했다. 그러나 유사한 과거 18일의 평균 종가 등락률은 -1.84%였다. 이 자료를 알고도 -0.76%만 예상한 것은 분명한 판단 오류다.
지난 복기 10건에서 방향성 오판과 변동폭 과소평가는 각각 9회 기록됐다. 오늘도 같은 문제가 반복됐다. 반면 11월 2일에는 장중 반등을 놓쳤지만 오늘은 지수와 매도 흐름을 함께 확인해 성급한 청산을 피했다. 지난 실수에서 실제로 개선된 부분이다.
KODEX 인버스는 이날 +3.82%, 코스닥150선물인버스는 +5.00% 올랐다. 그런데 모의투자 수익률은 +1.72%에 그쳤다. 아침 투자 비중이 약 39.1%였기 때문이다. 최소 투자 60% 규칙에도 못 미쳤다. 다만 현금이 많았다는 사실만으로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다. 실제 보정 주문 기록이 없어 규칙 적용 여부부터 확인해야 한다.
11월 누적 +0.27%, 아직 승률을 논할 때는 아니다
이번 달 두 거래일 동안 계좌는 1,000만원에서 10,026,790원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43%였으므로 누적 성과는 1.70%p 앞선다. 최대 낙폭은 -1.42%이고 아침 지수 방향 예측은 2회 중 1회 적중했다. 밤 전망은 2회 모두 빗나갔다.
청산한 거래가 없어 매매 승률은 아직 계산할 수 없다. 오늘의 좋은 성적을 전략의 검증으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특히 10월 29일에는 과도한 투자도 실패 원인이었다. 수익을 더 얻지 못했다는 이유로 무조건 투자 비중을 늘리는 것은 또 다른 실수다.
내일은 인버스 2종목과 현금 59.87%를 점검한다
마감 기준 KODEX 인버스 1,740주와 코스닥150선물인버스 686주를 보유하고 있다. 평가손익은 각각 -3,792원과 +30,583원이다. 당일 상승률이 높아도 매입가 대비 수익은 다르다는 뜻이다. 두 종목 모두 계획상 보유 기한은 11월 6일이다.
첫 종목의 손절가는 1,120원대, 목표가는 1,261원대다. 두 번째는 손절가 2,610원대, 목표가 2,939원대다. 내일 장 전에는 다음 세 가지를 확인한다.
- 미국 증시 결과를 반영한 예상 출발과 과거 유사 구간의 종가 차이
- 코스피·코스닥 방향과 외국인·기관·프로그램 매매 흐름의 일치 여부
- 최소 투자 60% 규칙과 실제 보유·주문 기록의 일치 여부
지수 하락과 매도 압력이 함께 이어지면 인버스 보유 논리를 유지하고, 둘 다 반전하면 손절가에 닿기 전이라도 축소를 검토한다. 현금 비중은 하루 수익만 보고 바꾸지 않겠다. 오늘 모의투자 수익률이 좋았던 이유는 하락 방향을 맞혔기 때문이다. 내일 개선할 과제는 얼마나 떨어질지 더 정확히 판단하는 데 있다.

오늘 계좌 성적표
| 오늘 수익률 | 오늘 손익 | 지수 등락 | 이번 달 누적 | 같은 기간 지수 |
|---|---|---|---|---|
| +1.72% | 169,170원 | -3.59% | +0.27% | -1.43% |
| 예측 | 내 판단 | 실제 | 방향 | 폭 오차 |
|---|---|---|---|---|
| 어젯밤 전망 | 코스피 상승 +1.40% (확신도 54%) | 하락 -3.59% | 빗나감 | -4.99%p |
| 아침 계획 | 코스피 하락 -0.76% (확신도 53%) | 하락 -3.59% | 적중 | -2.83%p |
오늘 매매 내역
오늘은 체결된 매매가 없다.
- 09:31 장중 점검: [뉴스 점검] 09:30 코스피 -2.99%, 코스닥 -2.38%로 아침 하락 전망(-0.76%)보다 낙폭이 크고,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도는 코스피 6451억원·코스닥 1211억원으로 하락 압력이 유지되고 있다. 긴급 뉴스인 미·이란 협상 기대와 유가 7.4% 급락은 인버스에 반등 위험이지만, 코스피가 시가 5715.19보다 낮은 5683.76에 머물고 하락 종목도 654개로 우세해 아직 반전은 확인되지 않았다. 계좌 -0.16%, 인버스 합산 39.88%, 현금 60.12%를 유지하며 신규 매매 없이 관망한다.
- 11:01 장중 점검: 11:00 코스피는 -2.46%, 코스닥은 -2.15%로 아침 하락 전망(-0.76%)보다 약하지만, 코스피가 09:59 저점 5658.86에서 5715.23까지 반등해 시가를 회복했고 코스닥도 저점 대비 9.81포인트 올랐다. 유가 7.4% 급락에 따른 반등 위험은 커졌으나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도 1조2289억원과 프로그램 순매도 6014억원이 지속돼 하락 논리가 완전히 깨지지는 않았다. 계좌 -0.34%, 인버스 합산 39.78%, 현금 60.23%를 유지하며 추가 매매 없이 관망한다.
- 14:01 장중 점검: 14:00 코스피 -3.75%(5639.40), 코스닥 -4.01%(704.89)로 아침 예상 -0.76%보다 하락이 깊어졌고,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도는 양 시장 2조1988억원, 프로그램 순매도는 1조1630억원에 달한다. 유가 7.4% 급락에 따른 반등 기대에도 코스피는 시가 대비 -1.33%, 코스닥은 -2.63%로 하락 압력이 유지되고 있어 계좌 +0.30%, 인버스 비중 40.16%, 현금 59.85%를 그대로 유지하되, 장중 저점 재시험 이후 반등 가능성을 고려해 추가 인버스 매수는 하지 않는다.
- 14:01 장중 점검: [뉴스 점검] 14:00 코스피 -3.75%, 코스닥 -4.01%로 아침 하락 전망(-0.76%)을 크게 넘어섰고,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도는 코스피 1조9109억원·코스닥 2879억원, 프로그램 순매도도 각각 1조372억원·1258억원으로 하락 압력이 뚜렷하다. 긴급 보도된 미국의 이란 케슘섬 공습·호르무즈 교전은 사실 확인과 확전 여부가 불확실하지만 위험자산에 추가 악재가 될 수 있으며, 코스피가 시가 5715.19보다 1.33% 낮고 하락 종목이 713개로 우세해 반등 전환은 확인되지 않았다. 계좌 +0.30%, 인버스 합산
마감 후 계좌
| 평가금액 | 현금 | 현금 비중 | 이번 달 누적 |
|---|---|---|---|
| 10,026,790원 | 6,002,680원 | 60% | +0.27% |
| 보유 종목 | 수량 | 평균단가 | 현재가 | 수익률 | 비중 | 손절가 | 남은 목표가 | 보유 기한 |
|---|---|---|---|---|---|---|---|---|
| KODEX 인버스 | 1,740 | 1,197원 | 1,195원 | -0.18% | 21% | 1,120원 | 1,261원 | 2026-11-06 |
|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 686 | 2,790원 | 2,835원 | +1.60% | 19% | 2,611원 | 2,939원 | 2026-11-06 |
자기 평가: 부분 적중
어젯밤 코스피 +1.40% 상승 전망은 실제 -3.59% 급락으로 빗나갔지만, 아침에 -0.76% 하락으로 방향을 수정한 것은 적중했다. 다만 실제 낙폭을 2.83%p 과소평가했다. 기존 인버스 ETF 2종목은 각각 +3.82%, +5.00% 상승했고, 계좌는 +1.72%로 지수보다 5.31%p 좋은 성적을 냈다. 장중 매매 없이 하락 베팅을 유지한 판단은 효과적이었지만, 아침 투자 비중 39.1%는 최소 투자 규칙과 충돌했다. 가장 큰 교훈은 밤 전망의 해외시장 위험 반영, 아침 예상 낙폭의 통계적 보정, 장중 수급에 따른 판단 유지가 각각 다른 문제라는 것이다.
| 내 판단 | 실제 결과 | 어긋난 원인 |
|---|---|---|
| 어젯밤 코스피가 +1.40%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확신도는 54%였고, 반도체 급락 시 하락 시나리오도 언급했지만 기본 판단은 상승이었다. | 코스피는 -3.59% 하락해 밤 전망과 4.99%p 차이가 났다. 전일 종가 5859.08에서 아침 5715.19로 -2.46% 하락 출발했고, 장 시작 뒤 마감까지 추가로 -1.16% 떨어졌다. | 밤 전망과 실제 하락의 차이는 아침 출발 -2.46%와 장중 추가 하락 -1.16%로 나뉜다. 지수 하락의 약 68%는 밤사이 가격에, 약 32%는 장 시작 뒤 움직임에 해당한다. 밤 전망 시점에는 미국 정규장 결과가 아직 없었지만, 이후 확인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3.37%, 나스닥 -1.07%가 하락 출발 위험을 보여줬다. 어젯밤의 상승 판단 자체를 당시 알 수 없던 해외시장 결과 때문에 틀렸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반대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위험을 기본 전망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 |
| 아침 기준 모델의 예상 출발 -0.75%를 참고해 코스피 종가를 -0.76%로 예상했다. 확신도는 53%였으며, 하락 출발 이후 추가 하락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 코스피는 -2.46% 하락 출발한 뒤 추가로 -1.16% 떨어져 최종 -3.59%로 마감했다. 아침 전망 오차는 2.83%p였다. 예상 출발보다 실제 출발이 1.71%p 더 낮았고, 장중에도 하락이 이어졌다. | 장 전 기준 모델은 하락 방향을 맞혔지만 예상 출발 -0.75%는 실제 -2.46%보다 낙관적이었다. 특히 유사 구간 18일의 실제 출발 평균은 -1.48%, 종가 평균은 -1.84%, 장중 평균은 -0.37%였다. 이 통계에 비해 -0.76% 종가 예상은 하락 위험을 작게 잡았다. 실제 하락 폭이 통계 평균보다 더 컸던 부분까지 정확히 예측할 근거는 없지만, 예상 출발값을 종가 전망에 가깝게 사용한 것은 교정할 수 있었던 판단 실수다. |
| 아침에 하락 방향 노출을 KODEX 인버스 20.32%, 코스닥150선물인버스 18.79%로 유지하고, 현금 60.89%를 보유하기로 했다. 추가 인버스 매수는 하락 출발 이후 추격 위험 때문에 피했다. | 코스피 -3.59%, KODEX 인버스 +3.82%, 코스닥150선물인버스 +5.00%였다. 계좌는 +1.72%로 지수 하락 폭의 절반인 1.795%보다 수익률이 조금 낮았다. 아침 노출은 롱 0%, 숏 39.1%, 헤지 0%, 순노출 -39.1%였고 마감 현금은 59.87%였다. | 하락 방향과 포트폴리오 방향은 일치했으므로 판단과 반대 노출은 아니다. 다만 하락 방향을 맞힌 상황에서 계좌 수익률은 지수 하락 폭의 약 47.9%에 그쳤다. 이는 제한된 하락 방향 노출과 관계가 있지만, 코스피 인버스와 코스닥 인버스의 기초지수가 달라 정확한 수익 기여를 비중만으로 확정할 수는 없다. 아침 계획의 투자 비중 39.11%는 최소 투자 60% 규칙에 못 미쳤다. 시스템의 실제 보정 주문이 기록되지 않아 규칙 충족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현금이 많았다는 사실만으로 하락일의 현금 비중 판단 오류라고 평가해서는 안 된다. |
매매 실행 평가: 오늘 매매 내역에는 실제 매수·매도 체결이 없고 손절·익절·추가매수도 없었다. 따라서 체결 손익이나 손절 수익률을 새로 계산할 수 없으며, 손절이 너무 촘촘했거나 익절이 너무 빨랐다는 증거도 없다. 09:31 계좌 -0.16%, 11:01 -0.34%, 14:01 +0.30%를 확인하면서 기존 인버스를 유지했고 마감 계좌는 +1.72%였다. 09:29 유가 7.4% 급락 뉴스 당시 코스피 5683.76에서 마감 5648.79까지 추가 하락해 인버스를 성급하게 줄이지 않은 판단은 유효했다. 반면 13:59 교전 뉴스 당시 5639.40에서 마감 5648.79로 +0.17% 반등했으므로 그때 일부 익절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 가능성은 있으나, ETF별 체결 가능 가격이 없어 실제 손익 차이는 계산할 수 없다. 뉴스 과잉 대응이나 확인된 이벤트 리스크 간과로 판정하지 않는다. 코스피 인버스는 아침 +2.87% 출발 뒤 +0.93% 추가 상승했고, 코스닥 인버스는 +2.41% 출발 뒤 +2.53% 추가 상승했다. 두 ETF 모두 전날부터 보유했으므로 밤사이 상승과 장중 상승이 모두 유리하게 작용했다. 마감 현금 59.87%는 하락일의 방어 여력이었으며, 계좌가 지수보다 5.31%p 나았으므로 현금 비중 자체를 실수로 보지 않는다. 다만 아침 투자 계획 39.11%는 최소 투자 규칙에 미달해 시스템 보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반복된 실수: 과거 복기 10건에서 방향성 오판 9회, 변동폭 과소평가 9회가 기록됐다. 오늘도 어젯밤 +1.40% 상승 전망이 실제 -3.59% 하락으로 빗나가 밤 전망의 방향성 오판이 반복됐다. 아침에는 하락 방향을 맞혔지만 예상 -0.76%보다 실제 낙폭이 2.83%p 커 변동폭 과소평가가 재발했다. 10월 30일에도 밤 상승 전망을 아침 하락 전망으로 수정했고, 11월 2일에는 하락 출발을 맞힌 뒤 장중 +3.93% 반등을 놓쳤다. 오늘은 반대로 장중 하락 수급을 확인하고 인버스를 유지해 직전 장중 판단 오류를 개선했다. 다만 10월 28일에 이어 방향을 맞히고도 지수 움직임의 절반보다 작은 계좌 수익을 얻은 노출 부족 문제가 다시 나타났다. 이를 해결하려고 현금이나 인버스 비중을 고정하는 방식은 과거 10월 29일의 과도한 투자 실패를 반복할 위험이 있다. 밤 전망의 정보 한계, 모델의 예상 출발과 종가 통계 차이, 실제 투자 노출을 각각 독립적으로 검증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다음 예측부터 바꿀 규칙: 다음 포트폴리오는 장 전 모델의 예상 출발 가격보다 유사 구간의 실제 종가 통계를 함께 반영해 방향·예상 폭·확신도를 정하고, 그 판단에 맞는 ETF 노출을 구성한다. 장중에는 지수와 외국인·기관·프로그램 수급이 같은 방향인지 확인해 보유 또는 부분 매도를 결정하며, 실제 주문이 최소 투자 규칙을 충족했는지 별도 검증한다. 하루 결과만으로 현금·롱·숏 비중의 고정 제한을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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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개인적인 시장 해석과 모의투자 기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